연락처 가져오기
전체를 한꺼번에 옮기지 마세요. 지금 영업에 필요한 만큼만 부분 임포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연락처 가져오기
가져오기의 기본 원칙
업로드만으로는 고객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파일·명함·휴대폰 연락처를 불러와 미리보기에서 확인한 뒤, 마지막 가져오기 단계에서만 고객으로 등록됩니다. 전체를 한 번에 옮기지 말고 지금 영업에 필요한 만큼만 부분 임포트하세요.
가져오기 방법
1. 파일 업로드 (CSV · Excel · vCard)
CSV, Excel(.xlsx, .xls), vCard(.vcf) 파일을 올릴 수 있습니다. CSV·Excel은 파일의 열을 botn 기본 항목(이름·전화·이메일·회사)에 연결하는 열 연결 단계를 거칩니다. vCard는 이미 구조화돼 있어 바로 미리보기로 넘어갑니다.
- 열 연결 — 이름·전화·이메일·회사 각 항목에 어떤 열을 쓸지 고릅니다. 비워 두려면 ‘없음’을 선택하세요.
- 최소 조건 — 이름 또는 전화 중 하나는 연결해야 미리보기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 파싱 위치 — 파일은 기기에서 바로 읽어 미리보기가 빠릅니다.
2. 명함 촬영 (OCR)
명함을 촬영하면 AI가 이름·전화·이메일·회사를 인식해 채웁니다(서버 처리). 여러 장을 연속으로 촬영한 뒤 한 번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
- 데스크톱 — 인식 결과가 미리보기로 들어와 확인·선택 후 가져옵니다.
- 모바일 — 촬영한 명함을 바로 모두 고객으로 등록하고 고객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3. 휴대폰 연락처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는 휴대폰 주소록에서 바로 여러 명을 골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지원하지 않으면 주소록을 vCard(.vcf)로 내보내 파일 업로드를 쓰세요.
4. 구글 연락처 · 폼·예약
구글 연락처는 연결된 계정을 통해 가져옵니다. 또 폼·예약으로 들어온 사람은 자동으로 고객 카드가 생성됩니다.
미리보기에서 선택하기
가져오기 전에 누구를 등록할지 미리보기에서 고릅니다. 기본적으로 중복이 아닌 사람만 선택돼 있습니다.
- 필터로 추리기 — 전화 있음, 이메일 있음, 중복 제외 칩으로 목록을 좁힙니다.
- 일괄 선택 — ‘보이는 항목 모두 선택’ 또는 ‘모두 해제’로 한 번에 처리합니다.
- 태그·리스트(선택) — 가져온 고객 전체에 태그를 붙이거나 한 리스트로 묶을 수 있습니다.
- 가져오기 — 선택한 사람만 고객으로 등록됩니다.
미리보기는 최대 300명까지 표시되지만, 선택은 전체에 적용됩니다.
가져온 뒤 자동 정리 (선택)
가져오기 마지막 단계에서 두 가지 자동 정리를 켤 수 있습니다 — 정보 완성도로 등급 매기기(이름·전화·이메일·회사가 얼마나 채워졌는지로 등급 부여)와 7일 후 연락 예정으로 표시(가져온 고객 전원에게 재연락 예정일을 잡아 고객관리 리포트에 올림). 소스 프리셋 칩(자동 감지·구글 연락처·Attio·Relate·엑셀)으로 컬럼 매핑을 즉시 다시 추정할 수 있고, 미리보기에서 개인 연락처 제외·전화 있음·이메일 있음·중복 제외 필터로 가져올 대상을 추립니다. 처음이라면 엑셀 양식 받기로 빈 양식을 받아 채워 올리세요.
중복 감지와 되돌리기
같은 전화·이메일을 가진 사람은 정규화 기준으로 기존 고객과 비교해 ‘중복’으로 표시되고 기본 선택에서 빠집니다. 가져온 직후에는 그 묶음 전체를 한 번에 되돌릴 수 있습니다.
실무 팁
- 부분 임포트 — 이번 주에 연락할 사람만 먼저 가져오면 목록이 깔끔합니다.
- 가져오기 태그 — ‘2026-06 가져오기’처럼 묶음 태그를 달면 나중에 한 번에 찾고 정리하기 쉽습니다.
- 리스트로 묶기 — 가져온 사람을 바로 리스트에 담아 캠페인 대상으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