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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 이메일 캠페인

이메일 캠페인

'새 이메일 작성' 한 곳에서 개별 고객·리스트에게 보내고, 오픈·클릭·회신과 예약·계약까지 이어지는 추적 퍼널로 성과를 봅니다.

미리보기 · 이메일 — 채널·도메인·캠페인

이메일

발신 채널
회사 도메인
이메일 자동 발송
활성
Gmail
1:1 영업 이메일
준비 중
발신 도메인
mail.mycompany.com인증됨
6월 신차 프로모션
발송됨
420
발송
38%
열람
12%
클릭

이메일 화면의 새 이메일 작성이 캠페인의 시작이자 전부입니다. 수신자를 고르고 본문을 쓰고 보내면 캠페인 카드가 생기며, 이후 성과와 추적 퍼널이 그 카드에 쌓입니다.

수신자 고르기

개별로 고른 수신자는 한 번에 최대 900명까지 발송되고, 리스트로 보내면 이메일이 있고 마케팅에 동의한 멤버 전원에게 나갑니다. 발송 직전 대상 수가 화면에 표시되니 확인 후 보내세요.

본문 도구

주의 — 이메일 캠페인 본문의 변수는 영문 토큰({{{{name}}}} 등)입니다. 템플릿의 한글 변수({{{{고객명}}}})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치환되지 않으니, 캠페인에서는 변수 칩으로 다시 넣어 주세요.

발송 뒤 — 캠페인 카드와 추적 퍼널

캠페인 카드에는 상태(초안·예약됨·발송 중·발송됨·일시중지)와 성과 6종 — 총 발송·발송 성공·발송 실패·오픈·클릭·회신 — 이 표시됩니다. 상세를 펼치면 추적 퍼널이 대상 → 안내 → 반응 → 예약 → 견적 → 계약 순으로 채워져, 이 캠페인이 실제 매출 행동으로 얼마나 이어졌는지 봅니다.

수신거부·반송·신고가 발생한 주소는 자동으로 발송 제외 목록에 들어가 다음 캠페인부터 빠집니다. 목록을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초안을 수정할 때 열리는 옵션

A/B 테스트(B안 제목·본문과 발송 비율)는 작성·수정 화면 모두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발신 도메인·발신 이메일 선택과 예약 발송(날짜·시간)은 캠페인 카드의 수정으로 열었을 때 나타납니다 — 발신자를 바꾸거나 예약을 걸려면 카드에서 수정을 여세요.

발신 도메인 인증(DKIM)과 기본 발신 주소

  1. 이메일 설정에서 발신 도메인(예: mail.mycompany.com)과 발신자 이름을 추가합니다.
  2. 표시되는 DNS 레코드 3그룹 — MX, SPF·DMARC, DKIM(CNAME) — 을 도메인 관리 콘솔에 등록하고 '레코드 확인'을 누릅니다.
  3. 인증이 끝나면 기본 발신 주소를 저장하세요 — 1:1 메일·시퀀스·자동화 메일이 이 주소로 나갑니다.

Gmail로 1:1 영업 메일을 보내는 연동은 준비 중입니다.

이메일 캠페인은 대량 발송이라 개인정보·동의 정책을 따르며,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고객에게만 나가고 수신거부 처리가 반영됩니다. 모든 발송 메일에는 수신거부 링크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반복 후속은 시퀀스로 넘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