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워크플로 · 계약 양식
계약 양식
자주 쓰는 계약서 본문을 양식으로 저장해 두고, @변수를 넣으면 계약을 만들 때 실제 값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계약 양식 화면에서는 용역·유지보수·협업 등 반복해서 쓰는 계약서 본문을 양식으로 관리합니다. 계약을 만들 때 양식을 고르면 본문이 채워지고, 본문 속 @변수가 그 계약의 실제 값으로 치환됩니다.
양식 만들기
- 새 양식을 누르고 이름을 정합니다(예: 표준 용역 계약서).
- 리치 에디터로 본문을 작성하고, 아래 안내된 @변수를 본문에 그대로 입력합니다.
- 저장하면 계약 만들기 화면에서 이 양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클릭해 수정하고, 휴지통 아이콘으로 삭제합니다.
공개 템플릿 갤러리에서 '사용하기'를 누르면 그 템플릿의 제목과 조항이 미리 채워진 채 이 화면이 열립니다.
@변수 17종
- 계약 정보 —
@계약제목·@공급가액·@VAT(부가세 설정 시 자동 계산) ·@합계금액·@착수일·@종료일·@딜제목(연결된 딜) - 상대방(을) —
@회사명·@담당자명·@연락처·@이메일·@사업자등록번호·@대표자명·@소재지 - 우리 측(갑) —
@공급자회사명·@공급자대표자명·@공급자사업자등록번호
변수 값은 계약에 입력한 정보에서 자동으로 옵니다 — 계약의 공급가액·당사자 정보를 채워 두면 양식 본문이 완성본으로 렌더됩니다. 값이 비어 있으면 그 자리도 비므로, 발송 전 계약 상세의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